프로필 기본 사진

컴투스,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에 공격적 행보 나서

Level 01오세은
쿠키런.jpg
컴투스가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이 회사는 최근 신생개발사 비트레와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신작 게임 소울스톤 헌터(가제)의 퍼블리싱과 지분투자를 함께 진행한다.


이와관련 컴투스 퍼블리싱 및 투자담당 정문희 이사는 "비트레인이 신생 회사이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우수한 인력들을 보유하고 있다. 열정적이면서 긍정적인 경영진의 마인드가 돋보이는 유망한 기업"이라며 "가능성 있는 신생 개발사의 발굴과 투자가 시장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향후 적극적으로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컴투스는 이번 비트레인 투자를 시작으로 게임개발 능력은 뛰어나지만 자금이나 기획, 서비스 및 운영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모바일 게임 회사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개발사와 파트너쉽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그동안 자체 개발한 게임으로 게임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지켰으며, 전 세계에 걸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꾸준히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추진해 왔다.


컴투스는 최근 흥행몰이 중인 쿠키런 for Kakao로 데브시스터즈에도 창업 초기부터 지분투자와 퍼블리싱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선데이토즈의 아쿠아 스토리 등 인기 퍼블리싱 게임들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상황.

특히 이 회사는 2013년부터 퍼블리싱을 통한 소규모 모바일 게임회사들의 지원 확대를 위해 퍼블리싱 사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또 컴투스는 상반기 중 10여 종의 퍼블리싱 게임을 출시하고, 하반기에도 퍼블리싱 파트너 발굴을 통해 다수의 퍼블리싱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국내외 모바일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대형 게임사들의 모바일 게임 진출 등 시장변화를 맞아 이번 컴투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오세은 기자 [email protected]

하단배너.jpg



신고
글쓰기
목록보기

기사를 읽고 평가를 해주시면  밥알 +5 지급
1번째 이모티콘 2번째 이모티콘 3번째 이모티콘 4번째 이모티콘 5번째 이모티콘 6번째 이모티콘
2 1 0 1 0 0

  • 등록순
  • 최신순
  • 댓글많은순
  • 1
  • 2
  • 3
  • 4
  • 5
  • 다음 아이콘
댓글 새로고침 버튼 댓글리스트 새로고침
비밀글
0 / 300
이모티콘
등록
글쓰기
목록
(자사) 조선협객전 클래식_가덕도왜성(6/4)
헝그리앱 어플리케이션 설치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