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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바일 게임 장르 다변화 FPS장르 뜰까? 배틀코드 온라인 주목!

관리자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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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이 자리를 잡으면서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도 캐주얼에서 미드코어로 좀더 난이도가 높은 게임을 선호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에도 FPS장르 게임이 출격을 예고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이 활성화되기 시작한지 불과 8개월, 지난해 10월 국민 모바일 게임으로 대중적 인기를 모았던 ‘애니팡’ 이후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은 이른바 ‘팡류’게임 일색이었다. 이후 슈팅, 러닝 등 캐주얼 장르를 거쳐 최근에는 액션, RPG 등 미드코어 장르가 선호되고 있다.

 

이렇듯 미드코어 장르 선호도가 높아진 배경에는 보다 난이도가 높은 게임을 찾는 유저들의 니즈변화가 가장 크지만 이외에도 기기의 성능, 모바일 통신환경의 개선 등 기술적인 변화와 더불어 하반기 모바일 게임시장 변화에 미리 대비한 기업들의 발빠른 대응도 한 몫 거들고 있다.

 

특히 그리 코리아는 한국 지사를 설립한 당시부터 현재까지 모바일 게임시장의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미드코어 장르 모바일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출시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바일 액션 RPG ‘로스트 인 스타즈’ 이후 모바일 FPS장르 게임인 ‘배틀코드 온라인’이 출격 대기 중이다.

 

‘배틀코드 온라인’은 지난 4월 29일, 30일 양일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현재 5월 중 정식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헝그리앱에서는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사전등록 이벤트인 ‘배틀코드 사전코드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그리 코리아가 최초로 선보이는 모바일 FPS게임 ‘배틀코드 온라인’은 사실적인 그래픽과 뛰어난 AI로 실제 전투를 즐기는 듯한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싱글 플레이는 물론 최대 6인까지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며 신속하게 대전에 참여할 수 있는 '퀵 매칭'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캐주얼 FPS의 전형을 따르고 있다.

 
또한 터치기반 스마트폰 디바이스의 특성을 고려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조작을 돕기 위해 '오토 타겟팅' 시스템을 제공한다. 그렇다고 해서 완전 자동조준은 아니다. 유저의 조작으로 일정 범위 안에 들어온 표적을 자동으로 조준해 처음 접하는 유저도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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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하반기를 한 달여 앞둔 5월, 그리 코리아의 ‘배틀코드 온라인’이 모바일 FPS 장르 게임의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사격준비를 마쳤다. 이후 올해 하반기부터는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사에서 FPS장르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며 본격적인 FPS장르 쟁탈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배틀코드 온라인 사전코드 등록 바로가기]

 

[배틀코드 온라인 공략 커뮤니티 바로가기]

 

헝그리앱 김경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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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vel 01 아바이순대 + 200
  • 2013-05-21
  • 폰으로 일인칭 슈팅은 어렵던데. 조이패드 지원도 될런지. ㅎㅎ 그나저나 배틀코드 기사에 로인스 댓글이 ㅋ 얼마나 업데이트를 안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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