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회사는 최근 1분기 실적을 발표, 매출 365억원, 영업이익은 7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6%, 영업이익은 22.5%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55억원이다.
특히 밀리언아서는 월 55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이 회사의 매출상승에 큰 역할을 했다.
또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1분기 동안 모바일 게임으로 182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또한 온라인 게임 매출이 전분기 250억원에서 182억원으로 크게 줄었지만, 모바일 게임 매출이 포함되면서 전체적인 매출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이는 지난해 14억원 수준의 매출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1200%나 오른셈이다.
반면 이 회사는 밀리언아서 외에도 모바일 게임 파이널판타지 폴링폴링, 배틀아레나 등을 출시했지만 성적은 저조하다. 182억원 가운데 밀리언아서가 벌어들인 매출은 176억원이다.
이는 액토즈소프트의 기존 수익창출원이였던 미르의전설2, 미르의전설3 보다 많은 매출로, 그만큼 밀리언아서가 이 회사의 매출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미르의전설 시리즈는 1분기 액토즈소프트에 153억원의 매출을 안겨줬다.
이밖에도 폴링폴링이 3억6000만원, 한장전세, 파이널판타지 등이 각각 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액토즈소프트는 향후 밀리언아서 업데이트에 주력하며, 다양한 모바일 게임들을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관계사인 아이덴티티게임즈의 드래곤네스트 라비린스를 비롯해 다양한 모바일 게임 출시가 예정돼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이달말 티르온라인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오세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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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를 똥으로 보는 회사.
고객센터 전화 살 돈은 없는 개같은 회사 ^ㅅ^